New dish in Wonju! 컴퍼니

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원주 인동사거리에 새로 오픈한 컴퍼니. 메뉴도 그때그때, 예약은 시간대별 한테이블만.

‘강원도’란 제목이 붙은 횡성 옥수수 위에 놓인 비트 뇨끼. 화이트 와인 반병을 비웠다. 예약은 인스타그램으로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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