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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에플렉이 이렇게 연기를 잘했던가?
시나리오도 탄탄하고….
국수주의네 초보 감독이네 뭐 이런 말들을 하던데…
글쎄.. 우리나라에 비슷한 ‘사건’ 있었어도 영화화할만한 내용인거잖아?
일단, 나는 진짜 이야기인데 영화로 만든 이야기보다 더 긴장감있게 본 하나에 완전 만족하고.
시대적 배경 담아낸 영상들도 좋았고,
Tony Mendez라는 신기한 실존 인물을 알게된것도 재미있었고„,
스티븐 스필버그까지 당시에 초대되었다는
진짜 가짜로 제작된 아르고의 포스터랑 프로덕션 기록… 까지… 구경!
너무너무 신기하다!!! 이런 소재가 영화로 나온것도~~~
재미있게 읽은 다큐멘터리 같은 느낌~
11:33 pm |
February 2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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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모아서 breast augmentation surgery 한다음에
거대한 가슴을 내세워 돈많은 남자랑 결혼해서
팔자 고칠려는 여교사의 이야기.
…..
이게 말이 되냐만(내용상은… x레기..ㅋㅋ).
카메론 디아즈 원톱으로 영화는 나름~ 코미디~~
10:39 pm |
February 1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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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crazy stupid love, 내가 꼽는 최고의 장면~
비행기 안에서 보다가 이 장면에서 완전히 빵터져서… ㅋㅋㅋ
다시봐도 재미있다! 영화에 나오는 음악들도 아주 좋고,
남녀관계 꼬일때 절대 유쾌할 수 없는 인생사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음….
10:34 pm |
February 1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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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몇주가 흘렀는데 문득 문득 생각이 다시 나곤 했던 영화.
낮에 20주년 레미제라블 방송을 하길래 켜두고 노래를 다시 들어봤는데,
분명 예전에 볼때는 뮤지컬을 보면서 원작 소설을 생각했는데,
이제는 주인공들의 표정과 배경을 떠올리며 아련해진다..
뮤지컬은 박수소리때마다 현실로 돌아오지만,
영화는 박수 시간 없이 몰입해서 보게하는 힘이 있는 듯. 잘 만들어 각인을 시켜버리는…
8:54 pm |
January 1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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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ro dreams of sushi.
ㅌ님 소개로 보개된 영화. 였는데,
여름날 만사가 귀찮고, 날씨는 더워서 입은 궁시렁궁시렁 할때,
우연히 이 영화를 보고„„ 확 깨는 기분이 들었다.
내 일을 끝까지 책임 진다는 정신.
내 일을 끝까지 완벽하게 한다는 정신.
내 일을 더 발전시키기 위해 오늘도 한다는 정신. 에 대해서
‘일본’ 장인 정신이라며 많이들 이야기하는 건 알았지만„, ’ 뭐 그러냐?’ 시큰둥하기 마련이었는데…
영상으로 하나하나 보여주니 숙연해지지 않을 수 없었다.
일에 지친 분들에게 자극이 될만한 다큐멘터리.
5:26 pm |
October 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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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
영화는 영화로 즐기면 될 것을.
당신의 정치성과 상관없이.
이렇게 상반되는 두 성질이 잘 균형을 이루어서 세련되게 끝. 나는 영화…
드물텐데….
사극영화만의 색감. 첫장면에서의 무게감. 가장 좋았던 장면 중에 하나.
CJ, CGV 등, 너네끼리 다해먹어라. 하는 영화배급 현황은 거슬린다만,
결국 자본이 엉켜야 나오는 것도 사실.
원톱. 배우의 제대로 꽉찬 연기도 일품.
기타 등등 쳐내보고 다시 생각해봐도 잘 만든 영화.
5:22 pm |
October 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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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이 영화가 상반기 최고의 영화!!!
같이 보러 간 사람이 좋아서 그랬낭 ㅋ
암튼,
인셉셥, 매트릭스, 시리즈 등의 수많은 이야기는 사실….
오랜 그 오랜 옛날의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아저씨가 나온 토탈 리콜에서 시작되었다. 는
것을 영화로 입증한 영화.
다 나온다.
그리고 정말 재미있다! ㅋㅋ
그냥 재미있고자 한다면 이 정도 되어야 한다는 생각.!!
2:01 pm |
August 2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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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전작 dark knight 가 더 좋긴 했다.
결론적으로 dark knight은 나름의 메세지가 깊지 않았던가…
dark knight rises는 그 ‘사건’의 충격 때문이었는지,
유독 잔인하단 생각이 많이 들었던….
명작의 뒷이야기이였고,
배트걸이 배트맨보다 더 보고 싶은 새로운 발견은 했지만…
기대를 많이 했던가…
영화 음악은 더 좋았으나, 악당은 조커가 더 매력적….
특히 그 폭탄 터지는데 입고 나오는 의사 가운과 crown… 분장… 이걸 넘기는 힘들었던 것 같다.
1:59 pm |
August 2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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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요즘 한국 영화 너무 재미있는걸…
조금 늦게 블로깅한다만… 한번 더 봐도 좋을 쌉싸르함. 도도, 속도감, 사랑까지…
비주얼 훌륭한 사람들의 도둑질 이야기.
전우치 좋았던 사람이라면 이 영화도 추천.
1:56 pm |
August 2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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