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cily 여행후기 7-2
마지막 날. 마지막 저녁 식사는 Palermo 비오는 날 우연히 찾아간 집.
전형적인 시칠리아 음식을 선보이는 곳.
지역사람들로 완전히 예약 마감된 상태라 구석에 얻어앉았다.
아마 제대로 먹으려면 예약을 하고 가야할 듯…
간단히 먹고자 하였으나 먹다보니 판이 살짝~
저 남성은 이 1944년부터 있어온 레스토랑 3대째 이어받고 있는 사장님 되시겠다. 후후~
-800km 여정, 끝은 끝이 아닌 듯 끝-
# Sicily 여행후기 7-2
마지막 날. 마지막 저녁 식사는 Palermo 비오는 날 우연히 찾아간 집.
전형적인 시칠리아 음식을 선보이는 곳.
지역사람들로 완전히 예약 마감된 상태라 구석에 얻어앉았다.
아마 제대로 먹으려면 예약을 하고 가야할 듯…
간단히 먹고자 하였으나 먹다보니 판이 살짝~
저 남성은 이 1944년부터 있어온 레스토랑 3대째 이어받고 있는 사장님 되시겠다. 후후~
-800km 여정, 끝은 끝이 아닌 듯 끝-
Santa Catarina church
바로크 양식의 정수, 1566년~ 인테리어는 17세기.
# Sicily 여행후기 7-1
비도 오고 이미 좋은걸 너무 많이 봐서„,
수도 Palermo 관광은 처음부터 별 뜻이 없었다.
그저 둘이 조용히 보내려고 했는데„,
갑자기 날씨가 너무 좋네???
잠깐 산책을 했더랜다.
Piazza Pretoria
# Sicily 여행후기 6-4
이제 마지막 종착지 Palermo로 가서 이틀뒤 아침 비행기로 떠나야한다.
멋진 점심을 마치고, 비가 그치기를 기다려봤으나„
좀체 그칠 기미는 보이지 않고„ 비는 끊임없이 내렸다…
너무 많이 먹었던 탓에… 저녁은 간단히 먹기로 하고,
근처 마켓에서 장을 본 후, 어렵게 찾은 Palermo 시내 호텔…
1층에서 10시 반정도까지 피아노 연주를 하는 바가 있는 호텔이고,
주차도 가능해서 마지막 짐 정리를 해야하는 우리에게 적당했다.
어렵게 찾은 이유는… Palermo 시내 길 때문.
여기서 운전하고 나면 득도하게 된다. ㅎㅎ
Castellamare del golfo-> Palermo
: 이동거리 70km (누적거리 771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