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에플렉이 이렇게 연기를 잘했던가?
시나리오도 탄탄하고….
국수주의네 초보 감독이네 뭐 이런 말들을 하던데…
글쎄.. 우리나라에 비슷한 ‘사건’ 있었어도 영화화할만한 내용인거잖아?
일단, 나는 진짜 이야기인데 영화로 만든 이야기보다 더 긴장감있게 본 하나에 완전 만족하고.
시대적 배경 담아낸 영상들도 좋았고,
Tony Mendez라는 신기한 실존 인물을 알게된것도 재미있었고„,
스티븐 스필버그까지 당시에 초대되었다는
진짜 가짜로 제작된 아르고의 포스터랑 프로덕션 기록… 까지… 구경!
너무너무 신기하다!!! 이런 소재가 영화로 나온것도~~~
재미있게 읽은 다큐멘터리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