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두개가 출판되다

최근 submission한 논문 두개가 국내 논문과 국제 논문에 각각 한개씩 출판되었다.

국내 논문은 강원 지역 아나필락시스 환자를 일선에서 경험하는 응급 구조사 및 보건 교사의 인지도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이고

해외 논문은 개털 특이 IgE 양성(감작) 영유아 환자의 기타 흡입항원에 대한 감작도와 임상 양상을 ISAC을 이용하여 성분항원으로 분석한 결과이다. 모수가 많지 않았지만 국내 데이터가 없는 자료들로 향후 공공 보건 서비스 개선과 면역 치료로 이어지는 성분 항원에 대한 분포 이해를 돕는 자료가 되길.

이제 온라인으로 학회들이 모두 소생하고 있어서 초록과 발표, 강의 준비가 연달아 있다.

응급실도 같이 봐야 하고, 전공의 파업하는 뒷감당으로 당직도 서야하고.

코로나로 한해가 희안하게 흐르는 가운데에도 바쁜 하반기가 열리고 있다. 강의 준비, 논문 정리, 발표 준비. 늘 그렇다… 백신 나오기 전까지는 회의가 ZOOM이라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회의 부담 적을 때 얼른 마무리들 해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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